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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정부 병행수입 활성화 참여, 명품 패션 시장 전망 밝아
작성자 irumkorea
작성일자 2017-02-24
국내 명품 패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정부는 복잡한 공산품 유통 구조를 바로 잡기 위해 병행수입 활성화를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유통구조개선 태스크포스를 출범하여 이러한 방침을 결정한데 이어 물가안정책임관리회의를 열고 병행수입 절차를 간소화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현재 국내외 병행수입 시장은 유명브랜드를 중심으로 1조원 정도로 추산된다. 소비자들이 해외 인터넷몰을 통해 직접 구매까지 합산하면 1조 5000억 원 규모다.

또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17일 관세청은 집계한 2012년 사치품 수입동향을 보면 지난해 사치품의 연간 수입액이 86억 1000만 달러로 2011년 대비 2.93% 늘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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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은 ‘명품여행’이라고 불릴 정도로 국내 소비자들의 명품 욕구는 대단하다.

따라서 현재 이런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과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명품 제품들을 직수입하여 관세, 세금을 정식으로 내고 정식 수입절차를 받고 온라인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업체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이태리 측에 에이젼시를 거치지 않고 직접 수입하는 ㈜이룸코리아의 기업쇼핑몰 라벨루쏘(www.labellusso.com)는 이태리 현지의 명품을 판매하는 회사들과 정식으로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정식 수입절차를 받아 명품 제품들을 국내에 들여와 소비자들에게 국내 명품시장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기업으로 관련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룸코리아 한선일 대표는 “오프라인에서 판매되는 상품들은 서비스 비용과 오프라인 매장임대료가 포함되기 때문에 소비자의 부담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품이 있을 수밖에 없다”며 “과거와 현재까지 소비자들이 명품을 구입할 시 비싼 금액을 지불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인식을 개선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룸코리아에서는 이태리현지에서 직수입한 명품 제품들을 이태리 현지 MD들의 체계적인 구매 시스템으로 중간 유통단계가 사라져 직접 수입을 하는 체계이기 때문에 국내 유명 백화점이나 직영로드샵 보다 최대 40%~50% 저렴하게 정식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정품명품을 저가로 판매하다보니 국내 소비자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인 진품 여부에 대해서 한선일 대표는 “정품여부는 국내에 들어오는 과정에서는 꼭 관세청의 통관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정품 상품들은 이 과정에서 수입필증이 정상적으로 발부 된다”며 “국내 소비자는 안심해도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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